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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트 – 미래를 읽는 기술 & 과학 이야기
2026년을 맞이하며 사이버보안 업계는 중대한 전환점에 직면해있다. 지난해까지 유지되던 방어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붕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격과 방어의 속도 격차가 더 이상 인간의 개입으로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ServiceNow의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담당 이사인 Tirthankar Dutta는 명확히 지적했다. "2026년, '휴먼인더루프' 보안 모델이 드디어 무너질 것이다. 공격용 AI 에이전트들이 밀리초 단위로 취약점을 공략하기 시작하면, 인간 방어자는 반응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된다."이는 단순한 기술적 변화가 아니라 보안 조직 전체의 구조적 재설계를 의미한다. Palo Alto Networks, IBM, Google 등 주요 보안 기업들의 최신 예측을 보면, 2026년의 ..
IT, 기술 스토리
2026. 1. 8. 19:58
